도서관에서 책 5권을 빌렸습니다.
집에도 읽어야할 책이 많습니다.
다시말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접하고 싶기 때문에
무엇인가 많은 책들 속에서 선택하고 싶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만에 하나 예전에 읽었던 책일지라도,
집 어딘가에 숨겨진 책일지라도 말입니다.
자주가는 도서관은 어린시절부터 자주 다니던 곳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그곳에서 방학에 예절교실도 했었고,
과제가 있었을 때는 항상 그 곳에서 책을 보고,
지하에 있는 매점에서 컵라면도 먹으며 지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도서관을 다시 찾은 것은 최근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도서대출카드를 만든 것이 얼마 전의 일입니다.
늘 도서관에 가면 책을 고르는데 아주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제 주관적인 성향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찾고 싶었던 책을 찾고, 잠시 펴보면, 역시나 아까 좋아하던 작가의 책에
더 관심이 가는 경우도 생깁니다.
아무튼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도 생각의 가지는 이렇듯
도서관의 책의 종류 만큼이나
다양하게 펼쳐지기도 합니다.
2012년 벌써 2월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즐겁게, 움직이고, 걷고, 뛰고, 소리치며 그렇게 오늘도 한걸음 내딛습니다.
P.S :: 2012년 2월의 날씨는 유난히 변화가 심하다.
그것도 매력적일 때가 있다.
어제 도쿄에도 눈이 왔다고 한다.
누군가는 그것이 반칙이 아니냐고 말했다.
이 또한 우리의 생각의 가지를 확장하는 또 한가지 주제가 된다.
2011.12.nagoya


집에도 읽어야할 책이 많습니다.
다시말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접하고 싶기 때문에
무엇인가 많은 책들 속에서 선택하고 싶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만에 하나 예전에 읽었던 책일지라도,
집 어딘가에 숨겨진 책일지라도 말입니다.
자주가는 도서관은 어린시절부터 자주 다니던 곳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그곳에서 방학에 예절교실도 했었고,
과제가 있었을 때는 항상 그 곳에서 책을 보고,
지하에 있는 매점에서 컵라면도 먹으며 지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도서관을 다시 찾은 것은 최근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도서대출카드를 만든 것이 얼마 전의 일입니다.
늘 도서관에 가면 책을 고르는데 아주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제 주관적인 성향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찾고 싶었던 책을 찾고, 잠시 펴보면, 역시나 아까 좋아하던 작가의 책에
더 관심이 가는 경우도 생깁니다.
아무튼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도 생각의 가지는 이렇듯
도서관의 책의 종류 만큼이나
다양하게 펼쳐지기도 합니다.
2012년 벌써 2월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즐겁게, 움직이고, 걷고, 뛰고, 소리치며 그렇게 오늘도 한걸음 내딛습니다.
P.S :: 2012년 2월의 날씨는 유난히 변화가 심하다.
그것도 매력적일 때가 있다.
어제 도쿄에도 눈이 왔다고 한다.
누군가는 그것이 반칙이 아니냐고 말했다.
이 또한 우리의 생각의 가지를 확장하는 또 한가지 주제가 된다.
2011.12.nagoya












